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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고 내신분석
작성자 레마어학원 조회수 549

보성고 1학년 영어 시험문제 분석 

[16년2학기 중간고사]



전통의 사학명문 보성고 영어 내신분석을 통해 출제경향과 대비방법을 분석해 봅니다. 
보성고에 재학 중 또는 입학예정인 예비고 학생들은 내신이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인 현행 학생부전형 입시체계에서 그 해법을 찾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시험범위

교과서 능률 실용영어Ⅱ Lesson 1 + Special Lesson 1 (총 2개과)

·부교재 빠른 독해 바른 독해 7~9과 전 년도 대비 한 단원 추가 (총 24지문)

·모의고사 : 2016년도 고1 9월 모의고사 독해 지문만 (총 22지문)

·어휘 학교 자체 어휘 (총 300) - 전 년도 대비 200개 줄어듦


· 
2. 문제 유형 분석


구분

어휘

어법

영작과 요약

추론과 빈칸

삽입,제거,배열

주제

지칭 찾기

객관식

12

9

1

4

4

2

1

서술형

1

3

4

1

-

-

1

합계

13

12

5

5

4

2

2

: 시험범위 내 지문들이   수능형으로 다양하게   변형되어 출제된다. 어휘의 출제 수가   13문항으로 가장 많기는 하나 1점짜리가 10문항인 점을 고려해야 한다. 어휘의 배점은 나머지 3문항을 더해 총 13문항의 총점이 17.3점이다. 그 다음으로는 문법 문제가 12문항인데, 객관식과 서술형에 골고루 분포되어 출제되었다. 어휘에 비해 출제 문항 수는 적기는 하지만 문법 12문항의 배점은 31점으로 어휘 문항 배점의 약 2배, 총 배점의 ⅓에 해당한다.  



3. 시험범위에 따른 출제 비중 분석

구분

교과서

부교재 (빠바)

부교재 (9월모평)

학교 어휘

총 문항 수

객관식

9

10

4

10

33

서술형

4

5

1

-

10

합계

13

15

5

10

44

배점

41.3

37.3

11.4

10

100


출제 배점 비중은   교과서 > 학교 부교재 > 모의고사 독해 > 학교 어휘 순 

 교과서와 학교   부교재가 2문항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문항 수가 더 많은 부교재가 배점이 적은 것은 각 시험 범위별로 객관식의 배점 비중이 다르기 때문이다. 교과서 관련 객관식 문제는 보통   3점대, 부교재 관련 객관식 문제는 2점대 초중반, 모의고사 관련 객관식 문제는 2점대 초반으로 배정되어 있다. 교과서 문제는 객관식 문항 수와 점수 배점에서 비중이 높은 반면, 부교재 객관식 문항은   교과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점이 낮기는 하지만 문항 수가 적지 않고 또한 서술형의 50%가 출제되었으므로   부교재를 꼼꼼히 공부하지 않으면 80점 이상의 점수는 얻기 힘들다.   교과서 문항의 배점을 높게 배정하여 기본적인 점수를 받도록 하되, 고득점을 가르는데 핵심이 되는 것은 부교재 서술형 대비라고 볼 수 있다.


4.총평 및 고득점 학습방안


보통 다른 학교는 교과서나 부교재, 모의고사 등에서 다루는 듣기 문제를 적어도 5문항에서 10문항 가량 포함하는데 보성고는 듣기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학생들이 수능 듣기를 그다지 어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봤을 때, 보성고는 <쉽게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은 포함하지 않고 <진짜 공부할 부분>만을 다루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시험 범위의 종류 수도 다른 학교들보다 한 두 가지 이상 추가된다. 대다수 근방의 고등학교 같은 경우, <교과서 + 부교재 혹은 모의고사>로 시험 범위를 구성하는 반면, 보성고 1학년은 2015년도 내내 <교과서 + 부교재 + 모의고사 + 단어 300개>의 시험범위를 유지해 왔으며, 모의고사가 포함되지 않을 경우는 부교재의 범위를 늘려 시험을 출제했다.


이렇듯, 보성고는 학교 수준이 높고, 준비할 부분도 많기 때문에 시험 전 일주일 벼락치기 같은 꼼수가 통하지 않는 학교이다. 어휘도 300개 암기해 두어야 하고 봐야 할 지문도 많을 뿐 더러, 서술형 문항들을 대비하려면 통문장 암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순서배열을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과 암기, 문장 구조 파악 능력이 필요하다. 즉, 성실함과 기본기가 갖춰져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특히 어휘와 문법 관련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는데 이 두 영역을 합친 배점의 합은 100점 중 약 50점으로 절반에 이르며, 문항의 수 또한 비슷한 비율이다. 분석해 놓은 다른 유형들도 골고루 준비해야 하겠지만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대비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험범위 유형별로 내신 대비 방법을 정리해 보자.


 서술형 문제는 10문제 중 절반 이상이 부교재에서, 그리고 70%이상이 교과서와 부교재에서 출제되었다. 지금까지의 출제 문제들을 보면 중요 문법이나 구문들이 포함된 문장, 주제나 요지가 담긴 문장 등이 출제되었으므로 이런 특성들이 포함된 문장은 반드시 숙지해야한다.


 객관식은 수능 유형으로 100% 변형 출제된다.  수능 출제 유형 (어휘/어법/요약/추론과 빈칸/연결사/주제/일치와 불일치/문장 순서)으로 변형문장을 많이 연습해서 유형변화에 철저히 대비해야한다.


  교과서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지는 않는 편이나, 배점 비율이 높다. 또한 상대적으로 집중을 덜하다 실수하는 부분이다! 꼼꼼히 대비해 절대 실수하지 말도록 마인드 컨트롤 철저히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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